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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용품] 커넥티드 듄 드라이브 킥 스탠드 장착
듄드라이브는 아마래도 무게가 나가는 전기자전거이다 보니 일반적인 자전거의 스탠드와는 다른 스탠드를 달고 있다. 세워 놓으면 안정적이라 좋지만 듄드라이브 자체를 들어서 세워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좀 걸리고 힘도 제법 든다. 그래서 듄드라이브 오너들 사이에선 사제로 킥 스탠드를 많이 사서 달고 있다.일반 자전거의 스탠드 같지만 다리가 두개이고 이렇게 세우면 뒷바퀴가 공중게 뜨게 되는 방식인데 이게 제법 무겁고 번거롭다. 특히 잠깐 세울 때는 정말 불편하다.그래서 뒷 프레임 홀이 맞는 제품을 구입해서 이렇게 별도로 킥스탠드를 장착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기존의 제품으로는 길이를 제대로 맞추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보통 잘라 내야 하는데 쇠톱으로 작업을 하던 전기톱으로 하던 할튼 잘라내야 한다. 나도 수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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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커넥티드 듄드라이브 브레이크 패드 교환 @ 분당 MTB
2년전 도입해서 정말 잘 타고 있는 커넥트드 듄드라이브. 판교에서 서울 서초동 직장까지 자출도 하며 애용하고 있고, 또 근처 수내동 나갈 때도 10분 컷으로 갈 수 있어서 근거리 및 장거리 이동에 최적화 된 기종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타고만 다녔지 제대로된 정비 한번을 못했는데 브레이크 앞뒤에서 삐익하는 소리가 나기 시작한지도 몇 달, 찾아보니 패드가 다 되어서 그러니 교체해야 한단다. 카페에는 자가 정비 항목이니 스스로 해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시간도 안나고 또 그럴 여력도 없어서 그냥 타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커넥티드 홈페이지에 찾아 보니 분당에 지정 대리점이 2곳이나 있다. 구입을 한 서초동으로 가야 하나 보다 했는데 아주 잘되었다 싶었고 마침 잠깐 짬이 나서 정자동에 있는 대리점으로 출동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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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용품] 토픽(Topeak) 바스켓 Fixer6 WB MTX Rear 도입기
작년에 듄드라이브 짐받이 활용을 위해서 토픽 옴미퀵트랙 어댑터와 리어바스켓을 구입해 장착했었다. 활용도가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퀵트랙어댑터를 더 활용하기 위해서 이번에 토픽 Fixer6를 2개 구입을 했다. 2023.08.27 - [전기자전거] - [용품] 토픽 폴딩 MTX 리어 바스켓 짐받이 가방 구입 [용품] 듄드라이브 짐받이 활용기 - 토픽MTX리어바스켓+옴니퀵트랙어댑터 장착기 듄드라이브는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정말 훌륭한 전기자전거이다. 자출에도 너무 적합하고 공도에서 40킬로 이상 나오는 속도도 너무 만족스럽다. 짐받이도 순정상태에서 달려 나오는데 별도 ridingforconnected.tistory.com 이렇게 생긴 제품인데 원래는 뒷짐받이에 작창되어 있는 어댑터에 바구니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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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로그, 23#08, 23.10.09(Mon) 서초동 > 판교: 여의천 자전거 도로, 청계산로 자전거 도로 - 새 코스 with 듄드라이브 3세대
이날 집으로 돌아가는 코스도 오전에 출근하던 코스와 동일하게 가보기로 했다. 가는 길에는 중간에 사야 하는 물건으로 여기 저기 들리다 보니 시간이 50여분 가까이 소요되었다. 날씨가 갑작스럽게 추워져서 그랬는지 매일 하는 자출이 아니라서 그런지 이날 퇴근길을 좀 피곤하기도 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더 자주 자출해야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추워지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 스타일인지라. ㅠ.ㅠ 일단 평소와 마찬가지로 여의천 자건거길 그리고 청계산로 자전거길을 따라 판교방면으로 진행하다 보통은 여기서 우측으로 돌아서 금토동 쪽으로 가는데 그냥 바로 쭉 나가면 된다. 이 구간에는 별도 자전거길이 없으니 공도에서 차를 조심하도록 해야 한다. 조금 지나 GS주유소를 지나면 다시 자전거 전용 도로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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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로그, 23#07, 23.10.09(Mon) 판교 > 서초동: 사송길, 유명골프클럽, 신구대학식물원, 청계산로, 여의천 자전거 도로 - 새 코스 with 듄드라이브 3세대
금주에 있는 특강 준비로 연휴를 모두 반납하고 내내 연구실로 출근 중이다. 토요일에는 차를 써야 해서 자출 못하고 어제 그리고 월요일 연휴일 9일에도 자출을 했다. 그런데 매번 가던 길로만 가는 것이 좀 지겨워서 새로운 코스로 가보기로 했고, 봇들마을1단지를 지나 사송동을 넘어 성남 고등지구를 지나 청계산로로 가기로 했다. 대략 코스는 다음과 같다. 결국 중간쯤에서 청계산로 자전거길, 여의천 자전거길로 가게 된다. 전체 거리는 평소 다니는 코스보다 약 300미터 짧았는데 소요 시간은 무려 5분이나 단축되었다. 아마 여의천 구간을 달리며 비가 내리는 바람에 좀 빠르게 패달링한 여파가 아닌가 싶다. 근데 그런거 치고는 심박이 너무 안정적이다. 사송동 3거리에서 좌회전하고 CU편의점을 끼고 우회전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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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23.10.03 국토자전거종주길 - 능내역 인증센터 ~ 양평구립미술관 인증센터 구간 / 남한강 자전거길
이번 연휴 마지막 날에는 전부터 계획이 있었던 남한강 자전거길 중 양평미술관 구간까지 다녀오기로 했다. 당연히 인증센터에서 인증 도장도 찍고. 전날 듄드라이브 점검하고 각종 IT장비 그리고 배터리 충전을 하고 오전 일찍 나섰다. 연휴 마지막 날이라 너무 늦으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밀릴까 좀 서둘렀고 또 연휴라 사람들이 많은 것도 썩 내키지 않아서 일찍 서둘렀다. 이번 라이딩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양평구립미술관 인증이었기 때문에 일단 능래역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고 이후 라이딩을 하기로 했다. 예전에 국토종주자전거길을 아주 잘 정리한 한 블로거에서 문의해 보니 주요 인증센터 주변에 무료 주차장이 잘 구비되어 있어 이용하면 된다는 답을 듣기도 했는데 이 날 보니까 정말 주차장에 자전거를 싣고 와서 라이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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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코스
국토종주자전거길 - 남한강자전거 Point 2 능내역 인증센터 ~ 양평구립미술관 인증센터 구간 (약23킬로)
오늘 소개하는 라이딩 구간은 국토종주자전길, 남한강자전거길의 Point2 구간인 능내폐역에서 양평구립미술관까지 약 23킬로 구간이다. 대부분 평지 구간이라 큰 무리는 없고 중간중간 터널이 많아서 이색적인 라이딩하기 좋은 구간이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리고 중간 중간 쉬어가도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초반 두물머리 한강을 폐교로 건너는 구간이 하이라이트이다. 평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약 세 군데 정도 안내 표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초행길이라면 가는 코스를 헷갈릴 수도 있다. 첫 번째 양수역 구간으로 주변 상가와 상가에 들리는 라이더들로 헷갈리는데 양수역 앞으로 지나서 가면 다시 자전거 길로 이어진다. 두 번째는 국수역 앞길로 마찬가지로 자전기 전용길에서 일반 공도로 이어지면서 안내 표지를 잘 확인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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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connected 서초점 방문 - 듄드라이브 점검, 스프라켓 마모?!
지난 4월 도입해서 잘 타고 있는 connected의 듄드라이브 3세대 모델.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아..!! 넘 무겁다.ㅠ.ㅠ) 아주 만족해 하며 타고 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10단 기어에서 슬립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고속 주행에서 헛 돌며 주행감도 떨어지게 하고 속도 측면에서도 손실이 생겨서 왜 이러나 싶어서 카페에 문의를 하니 일단 내 라이딩 습관에 문제가 있고 그리고 그 주행 습관 때문에 10단 기어의 스프라켓 마모가 의심된다는 의견이었다. 자전거를 사서 타면서 자전거가 소모품이라는 것을 자주 까먹게 된다. 정비가 필요하고 필요하면 부품 교체도 해야하는데 그냥 한 번 사면 영원히 탈 것 같이 생각한다는 것이 정말 좀 모자랐던 생각같다. 그래도 이제 겨우 750킬로 정도 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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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주말 탄천 자전거길 (분당 > 잠실) 라이딩 기록# 09.12.2023, 듄드라이브
오랜만에 친구와 잠실까지 다녀오는 라이딩을 했다. 로드를 타는지라 하이브리드를 탔을 때에는 따라가기 힘들었는데 전기의 힘을 빌러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다. 그래도 운동을 좀 해야 한다는 생각에 echo모드를 주로 사용하도록 하면서 라이딩을 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만점짜리 라이딩이었다. 친구 패이스에 맞춰서 타다 보니 평속이 좀 올라가 있다. 보니깐 대략 31킬로 내외로 다는 것 같았다. 그렇게 타니까 분당 이매촌 부근에서 잠실까지 가는 것에 쉬지 않고 대략 40여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다. 속도를 올리려 패달링이 많다 보니 무릎이 시끈거리며 좀 아팠고 지금도 통증이 남아 있다. 에코 모드로 많이 타서 그런지 심박수에서 체중 감량에 최적화 구간이 3번 Aerobic 구간이 가장 많이 점유되어서 나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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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아웃도어 액티비티 기록은 Relive(릴리브)로. 유튜브 영상도 가능
자전거 라이딩을 하던 하이킹을 하던 스키를 타던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하다 보면 그 활동과 경로를 기록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자연스러운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다양한 앱들이 있는데 나는 주로 삼성헬스, 그리고 소개하는 Relive를 통해서 한다. 자전거를 타는 라이더들 사이에서는 Strava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 나는 이 Relive가 더 마음에 들고 더 직관적이라 좋다. 거의 라이딩 대부분을 이 Relive로 기록을 하고 있고, 포스팅에도 그 기록 영상을 함께 첨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상당히 직관적이라 쉽게 기록하고 쓸 수 있다. 특히 기록을 공유하는 기능도 편리해서 좋은 것 같다. 현재는 무료로 사용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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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로그, 23#06, 23.09.02(sat) 판교 > 서초동: 금토천길, 금토동 공도, 여의천 자전거도로 - 청계산 코스 with 듄드라이브 3세대
일기예보를 지켜보다 비도 안 오도 많이 덥지도 않아서 자전거로 연구실에 나가기로 했다. 한동안 비도 오고 날도 덥고, 다른 일정도 있고 해서 자출을 못했는데 주말 업무로 나가게 되었고 이런 날엔 자출이 딱이다. 또 최근에 장착한 토픽의 짐받이 박스를 이용해 볼 수도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2023.08.29 - [전기자전거] - [용품] 듄드라이브 짐받이 활용기 - 토픽MTX리어바스켓+옴니퀵트랙어댑터 장착기 평소와 마찬가지로 Relieve로 영상을 기록했는데 정착 영상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놔. 짧은 전체 영상만으로 만족. 전체 16.38킬로를 약 43분 동안 주파했고 아주 정상적인 라이딩이었다. 제법 속도가 빠른 구간도 있는데 평균 속도가 23킬로 밖에 안 되는 건 신호 대기 등으로 멈춰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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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용품] 듄드라이브 짐받이 활용기 - 토픽MTX리어바스켓+옴니퀵트랙어댑터 장착기
듄드라이브는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정말 훌륭한 전기자전거이다. 자출에도 너무 적합하고 공도에서 40킬로 이상 나오는 속도도 너무 만족스럽다. 짐받이도 순정상태에서 달려 나오는데 별도로 활용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가 이번에 토픽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 특히 자출할 때 가방을 메고 라이딩을 하다보니 어깨와 허리에 무리가 가고 라이딩 안정성에도 좋지 못했고, 또 간간히 집앞 마트에 끌고 나가 장을 봐올 때에도 많이 살 수도 없고 또 산 물건을 어디 싣고 오기가 어려워서 불편했던 것을 단번에 해결한 것 같아서 기분이 꾀 괜찮았다. 2023.08.28 - [전기자전거] - [용품] 토픽 TOPEAK 마운트 Omni quicktrack adapter 옴니 퀵트랙 어댑터 짐받이 도착 2023.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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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용품] 토픽 TOPEAK 마운트 Omni quicktrack adapter 옴니 퀵트랙 어댑터 짐받이 도착
지난 포스팅에서 토픽의 폴딩 리어 박스 구입기를 올렸다. 듄드라이브 짐받이에 장착하기 위한 옴니 퀵트랙 어탭터도 함께 주문을 했는데 이건 오늘 도착. https://ridingforconnected.tistory.com/32 [용품] 토픽 폴딩 MTX 리어 바스켓 짐받이 가방 구입 지난 봄 도입을 해서 잘 타고 있는 듄드라이브에는 커넥티드의 다른 모델과 달리 기본적으로 짐받이가 달려있다. 근데 별도로 고정 끈 등을 사용하지 않다 보니 그냥 장식품으로 전락. 활용방안 ridingforconnected.tistory.com 하루라도 빨리 장착해 보고 싶었지만 어차피 비가 오는 날씨인지라 장착을 해도 자전거 자체를 탈 수 없는 지경인지라 그냥 마음 편하게 기다렸다 오후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살펴보았다. 토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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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용품] 토픽 폴딩 MTX 리어 바스켓 짐받이 가방 구입
지난 봄 도입을 해서 잘 타고 있는 듄드라이브에는 커넥티드의 다른 모델과 달리 기본적으로 짐받이가 달려있다. 근데 별도로 고정 끈 등을 사용하지 않다 보니 그냥 장식품으로 전락. 활용방안을 고심하다 짐받이 가방을 하나 달면 좋겠단 생각이 있었는데 커넥티드 정품 가방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가성비 측면이나 활동도 측면에서 아쉬웠다. 그러나 알게 된 제품이 바로 이 토픽 폴딩 MTX 리어 바스켓 짐받이 가방. 접이식이라 평소에는 부피를 줄여서 다닐 수 있고, 필요할 때에는 펴서 넉넉하게 수납용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보였다. 네이버 커넥티드 자전거 카페에 문의를 해보니 별도 어댑터를 사용해서 장착한 사례들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믿고 주문을 해 받았다. 포장은 단촐하다 비닐 봉투에 박스에 담아서 배송. 접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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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평일저녁 탄천 자전거길 라이딩 기록# 08.15.2023
바쁘기도 바빴지만 워낙 더욱 날씨에 자전거 타기를 게을리 할 수 밖에 없었다. 더워도 적당히 더워야 말이지. 그랬다가 너무 운동을 안해서 안되겠단 생각에 금요일 저녁 간만에 듄드라이브를 가지고 나갔다. 간단히 동네 한 바퀴 돌아야지 했다가 결국 40여분 라이딩 운동이 되고 말았지만...ㅎ 전체적인 기록을 보면 43분 라이딩에 17.41킬로 정도를 달렸다. 크게 무리가 되진 않았지만 더운 날씨 덕에 땀이 많이 나긴 했다. 삼성헬스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할튼 마음에 안든다. 일단 구간별 평균속도가 다른 색상으로 표시되지 않는 것이 가장 불만이다. 거기에 구글맵 로딩 속도로 왜 이리 느린지.... 라이딩 구간을 보면 그냥 분당안을 돈 샘이 된다. 야탑쪽으로 올라가 서울공항 직전 성남 구시가지 들어가기 전에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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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평일 저녁 한강 라이딩 - 탄천 자전거길 23.07.07 with 듄드라이브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야 정리 포스팅한다. ㅠ.ㅠ 한 달 전쯤인 7월7일 저녁 라이딩. 저녁 먹고 나서 운동겸 겸사겸사 나갔다가 꺙 한강까지 다녀왔다. 중간쯤 가서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해 넘어가는 한강이 보고 싶어져서 그냥 갔다.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는 것이 답이다. 해가 길어지긴 헀지만 넘어가는 하늘과 풍광이 제법 이뻐서 달리다 멈춰서 사진도 좀 찍어봤다. 탄천 자전거길로 성남을 거쳐 한강자전거 도로까지 이어진다. 길도 잘 정비되어 있어서 라이딩 하기 좋은데 하도 많이 다니다 보니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다. 저런 랜드마크 하나 쯤 있는 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너무 많아도 문제겠지만. 대략 집이 있는 동판교에서 탄천자전거 길을 따라 한강공원 잠실지구까지 가면 대략 20킬로정도 된다. 도착한 한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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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23.06.16 국토자전거종주길 - 광나루인증센터에서 능내역인증센터 / 서울한강자전거길구간, 남한강자전거길구간
시간 여유가 생기고 또 비 예보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평일 라이딩을 가기로 했다. 사실 듄드라이브 배터리를 충분히 충전해 놓지 못했고 또 고프로나 스마트워치도 완충되어 있지 않아 준비가 완벽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기분이 동할 땐 나가줘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듄드라이브 배터리는 완충할 수 있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번 라이딩 길에는 충전기를 챙겨 나갔다. 커넥티드의 제품 중에 듄드라이브를 선택한 것은 바로 접이식 때문인데 사실 접어서 차에 올리는 것이 만만치 않았다. 무게가 제법 나가고 또 잘못 거치하면 계기판 등이 분해 되어 버릴 수 있어서 조심해야한다. 나중에 든 생각이지만 배터리를 분리해서 따로 싣으면 그나마도 좀 쉽게 올릴 것 같다. 아무튼 듄드라이브를 차에 싣고 광나루 한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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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코스
국토종주자전거길 - 서울한강구간 Point 1 (광나루-팔당대교) + 남한강 구간 Point 1(팔당대교-능내역)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시작은 누가 뭐라 해도 인천 서울 아라뱃길 서해갑문이다. 이후 아라뱃길 구간, 서울 한강 구간, 남한강 구간을 거쳐서 부산, 경부 노선으로 이어진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서울~부산 종주 그리고 동해안과 제주 자전거길은 꼭 완주하고 싶다. 지방 구간은 아에 일정을 잡아 내려가야 할 것 같아서 가능한 수도권역에서 가볼 수 있는 곳은 가보도록 노력 중이다. 이미 아라뱃길 구간은 다녀 왔고, 한강 구간 그리고 남양주 능내역까지는 다녀 왔다.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구간은 서울 동쪽 끝 광나루 인증센터에서 남야주의 능내역인증센터까지의 구간으로 편도 21Km 로 대략 한 시간 정도 걸린다. 자주 이용하는 탄천자전거 길이나 한강 자전거길로는 달리 구간에 나무도 많고 힘든 언덕도 있고(아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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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로그, 23#05, 23.06.11(sun) 서초동 -> 판교: 양재천 자전거길 - 여의천 자전거길 - 청계산 자전거길 - 서판교 코스 with 듄드라이브 3세대
연구실에서 판교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올때와 달리 short코스로 가기로 했다. 잦은 소나기 예보에 혹시나 하는 마음도 있었고 빨리 돌아가 쉬고 싶은 마음도 컸고. 일요일 오후라 차들이 많지 않아서 공도 주행이 크게 부담스럽진 않았다. 이쪽 코스는 달래내언덕이 있어서 평속이 탄천 구간보다 많이 떨어질 것 같지면 기록상 보면 큰 차이가 없다. 경부고속도로 옆 양재동 가는 공도에서 내달려 본다. 1/3 지점이후 약간 내리막이라 속도내기 좋은 구간이다. 양재천 자전거길과 여의천 자전거길 합수부. 오른쪽으로 가면 여의천 청계산으로 향하게 되고 왼쪽으로 가면 양재천 따라 삼성동 탄천길로 연결되어 있다. 여의천 자전거길은 어디 교외에 나온 듯 풍경도 여유롭고 참 좋은 자전거 길인 것 같다. 청계산 자전거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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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신고합니다. 이건 신고해야 해!! 오늘의 자전거길 빌런 - 배달 오토바이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위해서 신고하는 글을 쓰고 있다. 마구 잡이로 달리는 로드들도 문제지만 사실 이런 경우가 더 심각. 드물긴 하지만 자전거길에 들어오는 배달 오토바이들.비까지 내리고 사진에서 처럼 운동삼아 산책삼아 걷는 보행자들도 많은데 제발 이러지 맙시다.급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하지 말고 지켜야 할 것이 있는 겁니다. 이러니 배달하는 분들이 도매급으로 같이 욕을 얻어 먹는거 아니겠는가? 번호판을 찍지 못해서 제대로된 신고를 하진 못하지만 제발 이러지 맙시다. 미안해 하는 기색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자전길에 들어오고선 뭐가 그리 당당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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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로그, 23#04, 23.06.11(sun) 판교-탄천 자건거길, 양재천 자전거 길 코스 with 듄드라이브
일기예보가 아리까리 해서...어제도 비 많이 온다 하고서는 비 한방울 안왔다. 이런 구라청 같으니라구. 아무튼 이날도 소나기 예보가 있어서 어느 정도인지 전혀 가늠이 안되서 자전거를 타고 가나 차를 가지고 가나 고심하다 여러 일기예보 앱을 종합해 보고는 꺙 자전거로 가기로 했다. 사실 운동도 필요하고. 운동이 필요했기 때문에 코스를 탄천,양재천 자전거길로 했다. 청계산 여의천 코스보다 6킬로 정도 더 가야 하기 때문에 운동이 필요하면 이 코스를 이용해야겠단 생각이다. 하늘에 구름이 제법 있어서 비가 내릴까 아리까리 걱정을 했는데 나오자 마자 비가 떨어졌다. 속으로 젠장...했지만 많이 올 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고 해서 계속 고심을 하면서 일단 탄천으로 나갔다. 탄천 자전거 길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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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 로그 #23-03, 23.06.06 서초동-판교 퇴근길, 양재천 자전거길, 여의천 자건거길, 청계산 자전거길, 서판교 with 듄드라이브
저녁 5시40분 좀 넘어서 연구실을 나섰다. 양재천, 탄천 자전거길로 갈까 고심하다가 그냥 왔던 코스로 돌아가기로 했다. 저녁 시간이 되니까 제법 서늘했다. 이래서 긴팔이 필요하다. 확실히 휴일 차가 적어서 보다 공격적인 라이딩을 하는 것 같은데 평일에는 차가 많을터이니 항상 조심 또 조심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그래도 자전거길로 접어들면 마음 편하게 라이딩 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여의천 자전거길은 시골 야외에 나와서 동네 마실 가는 기분으로 라이딩할 수 있어서 참 좋다. 집으로 돌아 올때에는 1~2구간이 최고속도 구간인데 공도를 이용해야 해서 조금 무리해 속도를 낸 탓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달래내고개 판교방면 내리막 구간은 코너가 많고 경사가 더 깊어서 속도를 내기에 적합하지 않다. 잘못했다 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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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 로그 #23-02, 23.06.06 판교-서초동, 서판교, 청계산 여의천 코스 with 듄드라이브
6월6일 휴일이었다. 보통 휴일에도 연구실에 나가 책을 보던 강의자료를 정리하던 놀던 하기 때문에 출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휴일에는 겸사겸사 전기자전거 듄드라이브로 자출을 한다. 점심을 먹고 조금 늦게 학교로 출발을 했다. 코스는 금토천 따라 서판교로 가서 금토동, 달래내 고개를 넘어 청계산 자전거길, 여의천 자전거길로 서초동으로 가는 코스다. 붉은색으로 표시된 구간이 가장 속도가 높았던 구간으로 달래내 고개 내리막 구간이다. 조금 더 패달링을 해 봤더니 듄드라이브 속도가 기준으로 51 킬로까지 찍었다. 역시나 듄드라이브가 대단한 것이 그 속도에서도 불안정한 느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물건은 물건이다. 전기자전거라 무슨 운동이 되냐고들 하겠지만 천만에 말씀. 심박 구간을 보면 체중 조절에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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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자출 로그 #23-01, 판교-서초동, 청계산 여의천 코스 with 듄드라이브
전날 랩방 맴버들과 급 회식을 하고 차를 학교에 두고 왔다. 연구실에 나갈 일이 있는데 버스를 탈까 지하철을 탈까 하다 듄드라이브 타고 자출 하기로 했다. 날씨도 너무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다만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으니 썬블럭 잘 바르고...ㅎ 헬멧을 새로 하나 구입을 해야하나 보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은 머리통이 넘 커 보여서 ㅎㅎ 어반 스타일 가벼운 모델로 자출용으로 하나 구입을 하도록 하자. 괜히 스타일 망가진다고 헬멧도 없이 라이딩을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았다. ㅠ.ㅠ 절대 하면 안 될 일인데... 아무튼 이날 자출은 가장 짧은 코스인 서판교, 청계산, 여의천 자전거길 코스를 이용했다. 청계산 쪽 내리막에서 최고시속 45.3킬로 자전거 계기판 기준으론 46킬로를 찍었다. 확실히 속도가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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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커넥티드 듄드라이드 3세대 스피드라인 후기 - 장점과 단점
커넥티드 듄드라이브 3세대 스피드 라인의 가장 큰 장점은 이름에서 처럼 스피드이다. 시속 45킬로까지 나가기 때문에 특히 공도에서 큰 부담없이 탈 수 있다. 속도로 속도지만 가속력 또한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더 안정적인 라이딩을 할 수 있다. 이 이외에 그 동안 듄드라이브를 타면서 확인한 장점들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1. 토크 센서의 미드 모터: CDS Professional XCR 36V 350W Mid-Drive인데 패달링과 모터 개입 사이에 이질감이 거의 없다. 거기다 모터 소음도 매우 작아서 전기 자전거를 타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2. 시트포스트 써스팬션: 기존 삼천리전기 자전거는 시트포스트가 배터리라 노면 충격이 안장에 다 올라와 온전히 몸으로 받아야했는데 커넥티드 듄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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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비 맞은 (전기)자전거 관리 방법
이번 연휴 자출 할 계획이었지만 역시나 예보대로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덕분에 차분한 분위기에서 공부는 잘되는 듯하다. 여름철이 되면 일기 예보를 확인하면서 라이딩을 하게되지만 갑작스런 소나기 등으로 비에 맞는 일을 100%는 피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해서 비에 맞았을 때 (전기) 자전거 관리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둔다. 비에 맞은 전기 자전거를 관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청소: 비에 노출된 자전거를 청소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먼저,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를 사용하여 자전거의 외부를 닦아준다. 그냥 수건을 사용하면 기스가 나는 수가 있으니 주의한다. 비에 노출된 부분에는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자전거의 외부에는 먼지, 진흙, 모래 등이 묻어있을 수 있으므로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좋고 역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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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기록
동네 한 바퀴 - 판교, 탄천 자전거길
원래 계획은 연휴 중에 가능한 많이 연구실에 자전거로 다녀오는 것이었다. 날씨도 좋고 본격적인 자출의 계절이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일기예보가 말썽이다. 당장 내일 오전 부터 비가 온단다.ㅠ.ㅠ 해서 연휴 내내 자전거 탈 일은 없고 바람도 쐴겸 마실 한 바퀴 돌고 들어왔다. 가볍게 한 바퀴 돌고 들어 온다는 것이 30분이나 타고 말았다. 그것도 정자동까지 다녀오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시원하니 기분이 꾀나 상쾌했다. 중간 중간에 이 밤중에도 냅따 달리는 로드 충들..... 가볍게 나온터라 헬멧도 없었지만 펑 뚫린 탄천 자전기거 길로 내 달리는 생각보다 속도도 좀 나왔다. 듄드라이브 3세대 이 녀석이 참 물건인 것이 40킬로 가까운 속도가 나도 전혀 불안감 없는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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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E-Bike(전기자전거), 삼천리Q SF 플러스(22년형) 후기
현재 타고 있는 듄드라이브 3세대 이전에 타던 전기자전거가 삼천리의 Q SF 플러스였다. 기존 자전거를 모두 방출하고 전기자전거로 기변하게 된 건 무릎 통증이 심해져서 였다. 자전거를 안 탈수는 없고 그렇다고 무릎은 방치할 수는 없고 해서 고민 끝에 전기자전거를 타기로 하고 알아보다 가장 무난한 모델인 삼천리의 Q SF를 선택하게 된 것이었다. 삼천리Q SF플러스: 가방, 핸드폰거치대는 별도, 바로 요 녀석인데 풀블랙으로 나름 시크한 멋이 있다. 이때 전기자전거를 고를 때 고려한 점은 01. 한국산 배터리, 02. AS가 편리할 것, 03. 1회 충전에 주행거리, 04. 접이식 휴대가능이었다. 이 기준은 듄드라이브로 기변할 때에도 동일 하게 적용된 기준이다. 가격측면의 가성비나 내구성, 정비 용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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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비 오는 날 전기자전거 라이딩 후 관리 방법은?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그래도 기분 전환으로 가볍게 동네 한 바퀴를 돌기 위해서 듄드라이브를 끌고 나갔다. 가볍게 돌고 올 예정이라 따로 장비를 챙기지는 않았다. 계절의 여왕답게 날씨도 좋고 주변 풍경도 푸릇 푸릇 참 좋았다. 서판교까지 넘어가지는 않고 중간에 돌아서 오다 판교에 있는 약국을 들릴 계획이었는데 어라 빗방울이 떨어진다. 일기 예보 앱에서 저녁 소나기 예보를 보긴했는데....안된다.....비맞으면..이거 나름 비싼 전기자전거란 말이다..ㅠ.ㅠ 급히 서둘러서 집으로 향했고 그 사이 비가 오고나 하지는 않아서 그냥 빗방울 떨어지는 수준 크게 젖지 않은 상태에서 무사 귀환할 수 있었다. 뭐 나름의 생활 방수는 되어 있겠지만 그래도 전기자전거라 신경이 쓰여서 찾아보고 정리했다. 비오는 날 전기자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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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커넥티드 전기자전거 카본벨트 엔비올로 변속 시스템 무단 이너 기어 제품?! 듄드라이브 모션
커넥티드의 듄드라이브 3세대를 만나서 너무나도 즐거운 라이딩을 하고 있다. 굳이 아쉬움 점을 꼽으라면 배터리 유지 시간이라고나 할까? 심지어 보조 캡슐까지 이용하지만 대략 80킬로 안팍에서 간당간당한 것 같다. 장거리 나갈 때에는 필히 충전기를 지참해야 안심이 될 듯 하다. 아무튼 라이딩의 즐거움과 자출의 가능성을 열어준 이 듄드라이브 제품에 새로운 기종이 출시되었다.심지어 광고 카피에 완성의 마지막 퍼즐이라고까지 했다..ㅋ 자세한 기능적 시스템적 사항은 잘 모르지만 일단 기름떼 검정색의 체인이 아니라 카본 재질의 벨트로 구동계가 구성되어 있다. 꼭 자동차 팬벨트 처럼. 그래서 기름떼로 부터 안전하기(?) 하기 때문에 양복이나 비즈니스 캐주얼 자출족에게 안성 마춤이라나 뭐라나. 일반 기어 시스템과 달리 ..